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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 그릇장이냐 냉장고냐?
2009년 12월 28일 월요일
1장
막이 오른다. 반짝이는 하얀 상자 옆에 남자가 서 있다. 여자가 등장한다.
우당탕탕 행운의 성탄절
2009년 12월 27일 일요일
우리 부부가 다니는 댄스학원에서 지난 일요일 저녁에 크리스마스 파티가 있었다. 대형 트리가 세워진 홀에선 송진 냄새와 양초 타는 냄새,
3쇄와 4쇄 소식
2009년 12월 19일 토요일
어제 아침에 좋은 소식이 연달아 들어왔다. 한겨레출판의 '내게 말을 거는 공간들'이 3쇄를, 푸른숲의 '고등어를 금하노라'가 4쇄를 찍었다고 한다.
자잘한 일상 - 소비자의 힘
2009년 12월 07일 월요일
며칠 전에 남편과 함께 장을 보러 갔을 때 이제부터는 유기농 우유를 사자고 제가 제안했습니다. 가장 싼 보통 우유가 1리터에 48센트, 유기농 우유는 89센트인데
성교육 왜 하나?
2009년 11월 26일 목요일
내 여동생은 좀 괴짜인데 통도 크고 손도 큰 사장님이다. 회사는 독일에 있고 집은 스페인에 있어서
교포신문과의 인터뷰
2009년 11월 26일 목요일
-안녕하세요? 이렇게 인터뷰를 허락해주셔서 우선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교포신문이 임혜지님의 좋은 글을 실도록 허락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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