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셔요
2007년 9월 25일 화요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독일에 있는 빨간치마네 집에서  건축과 사랑에 관한 글을 읽으며 편안히 쉬어가시기 바랍니다.

제 이름은 임혜지, 전공은 건축&건축사이고, 세상에서 제일 하고 싶은 일은 소설 쓰기랍니다.

여기 있는 글들은 얼마든지 퍼가셔도 좋습니다. 이때 출처를 밝혀 주실 것을 부탁 드리고, 링크도 함께 걸어 주신다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단, 상업적인 목적이 있는 사이트나 매체에 일하시는 분들께는 여기 있는 모든 글이 소중한 지적재산이라는 점을 인정해주시고 저와 미리 상의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밖에 저의 글이 있는 곳은:

고등어를 금하노라, 푸른숲 2009

내게 말을 거는 공간들, 한겨레출판 2008

칼럼 (인터넷 한겨레)

전공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