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셔요. 글은 얼마든지 퍼가셔도 좋습니다. 이때 출처와 링크를...more ...

소설
물안개의 집

뒤풀이
2008년 7월 07일 월요일
소설이 끝났어요. 끝까지 읽어주신 소수의 독자들께 감사드립니다. 그간 제 영혼과 동고동락하시며 소설을 읽어주신 분들과 마음의 교류를 충분히 나눴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래서 마치 헤어지는 것처럼 굉장히 섭섭하군요. 마지막 인사라도 나누고 싶어서 댓글을 열어둡니다.  (한동안 댓글을 열었다가 스펨이 하도 들어와서 다시 닫았는데요, 소설에 대한 의견을 귀엣말로 보내주시면 제가 대신 올려드리고 답도 드리고 그럴게요.)

조만간 소설에 나오는 배경을 사진으로 정리해서 올리기도 하고, 제 소설을 읽어주신 독자분들과 어울려 조금 놀고 싶어요. 찐한 소설의 뒤풀이답게 찐한 포옹을 드립니다.{moscomment}

 
(소설) 물안개의 집 - 시놉시스
2008년 7월 14일 월요일
schoepfungklein.jpg그간 소설을 읽어주신 독자들을 위하여 시놉시스를 올립니다. 시놉시스는 제가 출판사를 찾으려고 노력할 때 작성했는데, 쓰다보니 자기 글을 객관적으로 관찰하는 재미가 있더군요. 
 
(부록) 배경 사진 - 칼스루에
2007년 10월 20일 토요일
kaparkklein.jpg비오는 날 풀밭이 되고 싶다는 미라의 염원이 이루어진 장소는 칼스루에의 공원이다. 소설의 이 장면은 실지로 일어났던 일을 바탕으로 쓰여졌다.
 
(부록) 배경 사진 - 뮌헨
2007년 10월 03일 수요일
gasteigklein.jpg어제 시내에 나갔는데  어디선가  한동안 잊고 있었던 멜로디가 들려왔다. 귀가 쫑긋했다.  아, 클레츠머 음악!
 
  • 시작
  • 이전